KBS1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씨스타의 다솜! 다솜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 100’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1 1식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겸하고 운동은 웨이트나 유산소를 한다며 입을 열었는데요. 이어나도 먹을 것 좋아하는데 1 1식을 하며 오후 4시쯤 점심 겸 저녁을 든든히 먹는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다솜의 다이어트 비결에 누리꾼들은 하루에 한 번 섭취하는 그녀의 식단에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다솜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식단인 오이, 방울토마토, 바나나, 샐러드 등을 앞에 두고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1 1식이란?


인류가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게 된 것은 채 10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사냥감이 잡히지 않는 겨울, 조금의 음식물로 최대한의 영양을 끌어내 생존할 수 있는 것도 생명력 유전자 덕분인데요. 그중 굶주림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시르투인(Sirtuin) 유전자는 손상되거나 병든 유전자를 회복시키고 노화와 병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굶주림보다 배부름을 느끼는 비율이 훨씬 높은데요. 배가 부르면 이 생명력 유전자가 발동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17만 년에 걸친 인류 역사상 배부른 적이 없던 우리 유전자는 배부름에 익숙지 않아 영양 과잉에서 오는 질병은 유전자가 스스로 감지하고 치유할 수 없어서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등의 성인병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것이죠.

1 1식에서 공복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생명력 유전자가 발동하려면 굶주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 1식을 지향하는 사람은 1 1식이 주는 공복 상태가 우리 유전자에 적합한 식사형태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1 1식 부작용?


1 1식 다이어트로 단기간에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간식도 먹지 않고 한 끼만 먹으면, 하루에 500~600kcal만 섭취하는 셈이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섭취한 영양소가 에너지로 전환되는 양보다 지방으로 쌓이는 양이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 1 1식을 하면 음식을 먹지 않아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워 영양 불균형 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다솜처럼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을 감량하려면 꾸준히 운동하면서 몸의 근력을 키우는 것이 요요 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운동으로 근력이 생겨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지방으로 축적되는 영양소가 적어지기 때문인데요.

,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 5식처럼 하루 섭취량을 조금씩 나누어 먹는 것이 좋고, 공복이 느껴질 땐 차나 요구르트 같은 위에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공복을 달래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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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