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항암제 비타민D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암을 예방하는 필수영양소로 부족할 때에는 구루병, 골다공증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면역력이 약해지므로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등 암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비타민 D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일반인은 600~800IU, 결핍자의 경우 2000IU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 90%가 비타민D가 부족한 상태라고 합니다. 폐경 이후의 여성들은 더욱 심각한 상태이며, 세계 각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현저히 그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비타민 D가 충분하면 암세포 발생의 억제를 하며, 실제로 항암 치료 중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D 주사(20만IU)를 맞게 되면 항암치료 중에 근력강화, 피로 누적이나 통증완화 등에 효과적이며 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미리 비타민D를 섭취하게 되면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항암치료 중에 있는 암환자들의 경우 비타민D 주사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합니다.



혈중 비타민 D농도는 폐기능과도 관련있다는 연구가 있는데, 비타민D농도가 높을수록 폐활량이 좋다는 연구보고입니다. 

 

비타민D는 햇볕을 받기만 해도 체내에서 저절로 생성되는 영양소인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체내 비타민D 흡수율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이런 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을 많이 하고 음식물로의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표고버섯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표고버섯을 말리는 방법에 따라 비타민D의 함유량이 달라집니다. 건조기에 말릴 경우보다 햇빛에 말리는 것이 비타민D의 함유량이 훨씬 높습니다. 햇빛 속에 있는 자외선이 버섯 속에 있는 에르고스테롤을 비타민D로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

                              


참치, 고등어, 연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이나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도 비타민D가 아주 풍부한 음식입니다. 

 

하지만 음식보다는 피부를 통해 비타민D를 합성하는 것이 더 많은 비타민 D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에 20분 정도 직접 햇빛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에 노출되는 피부면적이 넓을수록 비타민D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하루에 20분 자외선 노출!!! 잊지마시고 꼭 햇빛을 쬐어주세요!!~

 

                                                                                                                             ** 이미지 출처 : 채널A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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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