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pinterest.com>


탄탄한 복근은 갑자기 짜잔하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정말로 탄탄한 복근, 똥배를 없애려면 배의 모든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이 필요한데요.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인 ‘health.com’에서는 일주일에 3일 동안 하루에 10, 유산소운동을 함께 할 경우에 4주 안에 허리가 2인치 감소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습니다. 함께 따라 해볼까요?

 



옆구리 당기기(Supported side plank, 측복근과 중앙 복근 + 바깥쪽 허벅지와 팔)



1. 무릎을 굽히고 몸의 왼쪽 측면을 짐볼(다이어트볼) 위에 기댑니다.

2. 왼손을 볼에서 될 수 있는 한 멀리 딛고 왼발의 바깥 부분을 밀면서 오른 다리를 올려서 다리 사이를 벌려줍니다.

3. 오른팔을 천장을 향해 올립니다. 60초 동안 유지하거나 힘이 들면 할 수 있는 만큼 버텨보세요.

4. 반대쪽도 같게 따라 합니다.


Tip: 볼 위에서 하는 동작은 익숙해졌을 때 시도하고, 처음에는 사진처럼 바닥에서 하세요. 오른 다리가 어깨와 엉덩이 높이까지 오게 올리면 됩니다.



 

상체 올리기(Roll up, 중앙 복근 + 안쪽 허벅지)



1.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굽혀 발바닥을 바닥에 닿게 해 밀어줍니다.

2. 가슴 위에서 손으로 공을 잡습니다.

3. 턱을 가슴을 향해 상체를 올려주며, 팔을 뻗어서 볼이 다리 너머로 위치하게 합니다.

4. 천천히 다시 누우면서 볼이 가슴과 다리 사이로 올 수 있게 해줍니다. 한 세트에 6~8번 정도 합니다.


Tip: 이 동작을 쉽게 하려면 볼없이 하시면 됩니다. 또는 더 어렵게 하려면 볼을 무릎 사이에 유지하고 움직여보세요.

 



엉덩이 올리기(Rolling pike, 하복근와 측복근 + 엉덩이와 어깨)



1. 허벅지 앞부분을 볼 위에 올리고 어깨와 손목이 일직선이 되게 바닥을 짚어줍니다(플랭크 동작, plank position).

2.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정강이로 볼을 누르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3. 몇 초간 유지하고 천천히 처음으로 돌아옵니다. 1세트에 6~8회 정도 해줍니다.


Tip: 쉽게 움직이려면 볼을 가슴 쪽에서 시작하고 무릎을 구부리면서 하고, 반대로 어렵게 하려면 볼을 정강이에서 시작해 마지막에 발가락이 오게끔 합니다.

 



볼 크런치(Ball crunch, 중앙 복근과 측복근)



1. 엉덩이, 허리, 등 아래쪽이 볼에 닿게 눕습니다.

2. 오른발 바닥이 벽에 닿게 오른쪽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리고 올려줍니다.

3. 머리 뒤로 팔을 깍지를 껴서 양옆으로 벌려줍니다.

4. 15~20회 크런치 동작(상체를 위로 들어주는 동작)을 해주고 반대쪽도 해줍니다.


Tip: 움직이는 동안 복근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동작을 해줍니다. 좀 더 어렵게 하려면 양다리 모두 벽에 올리면 됩니다.




<정보출처: 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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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국민 여동생으로 최고의 인기 여가수이자 탤런트인 아이유의 다이어트 식단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데요.

아이유는 데뷔초보다 10kg을 감량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성형 의혹까지도 받기도 했으며, 한 예능 프로에서는 몸무게까지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최고의 성형은 역시 다이어트임을 몸소 보여준 가수 아이유는 요즘 마른 몸에도 불구하고 출연중인 드라마에서 볼살이 통통하게 나온다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사과, 낮에는 고구마 조금과 물, 저녁에는 단백질을 위해 프로틴을 마신다고 합니다.

사과는 1개에 85kcal정도로 저칼로리 음식이며, 펙틴성분이 많아 변비예방과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 빨간 사과와 녹색 사과 중 녹색사과가 열량이 더 낮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더 좋다는 것은 다 아시죠?? 사과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위장이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나 녹차, 홍차는 되도록 마시지 않으며, 물은 마음껏 마시는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100g당 120~130kcal이며 한개당 170~200kcal정도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은 아니지만, 상당히 포만감을 주는 음식입니다. 고구마는 소화가 잘되며,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에도 탁월하며, 고구마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고구마에 함유된 아마이드라는 성분때문에 배에 가스가 찰 수 있는데 이를 사과의 펙틴 성분이 속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 효과적입니다. 

     

이전에 다이어트할때 아이유 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했던 "단호박 다이어트"는 단호박이 100g당 29kcal로 저칼로리 식품으로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좋고, 붓기제거에도 탁월하여 더 효과적입니다.

아이유는 매일 세끼를 단호박을 먹는것보다는 점심이나 저녁 한끼만 단호박을 먹었다고 합니다.

단호박다이어트는 하루 한끼를 식사대용으로 먹는 방법과 간식으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유처럼 점심이나 저녁 중 한끼만 단호박을 먹거나 식사를 반으로 줄이고 간식으로 단호박을 먹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칼로리관리앱인 [정원이의 칼로리픽] 앱을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할때 사과/고구마/단호박은 어떻게 입력해야할까요?

먼저 사과를 먹은 후 입력할때에는 노란색 탭 [좋아요] 음식 중 과일류를 선택하고 양을 선택합니다. 보통 사과 한개를 먹었을 때 양은 적음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두번째 고구마를 먹은 후 입력할 때에는 역시 노란색 탭인 [좋아요] 음식 중 기타곡류를 선택합니다. 고구마는 낮은 열량은 아닌 음식이기때문에 한개만 먹어도 보통으로 양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단호박을 입력할 때에는 녹색 탭인 [훌륭해요] 중 채소(날것)을 선택하여 양을 입력합니다. 보통 단호박은 쪄서 먹지만, 채소(날것)으로 선택해주셔도 무방합니다.  

하루 음식 섭취량의 칼로리를 정확하게 따지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정확한 칼로리 입력으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쉽고 빠르게 칼로리를 입력하고, 본인의 하루 섭취한 음식들을 다시 한번 보시면서 보다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 즉, 녹색탭이나 노란색 탭에 들어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을 수 있게끔 [정원이의 칼로리픽]이 도와드립니다.

 정원이의 칼로리픽은 ?

안드로이드폰과 iOS폰 모두를 지원하는 건강관리앱으로 두번의 클릭만으로도 쉽고 간단하게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를 입력하므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게 도와드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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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이번 3‘Modern Times’로 컴백한 아이유!!!

데뷔 후 갈수록 예뻐지는 아이유의 다이어트 비법은 지난 포스팅에서 다뤘던 것처럼 바로 단호박이었는데요.

<아이유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포스팅 http://blog.villa-app.com/206>

요즘 단호박이 가을 제철을 맞아서 아주 맛있고 저렴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뿐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저염식 단호박 조림을 만들어 봤습니다단호박 다이어트를 할 때 매일 똑같이 쪄먹는다면 금방 질리잖아요약간의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맛을 낸 단호박 조림!!!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여기서 잠깐! 단호박의 효능은?

항산화 작용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인체 내 독소로 작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합니다.

면역력 강화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A로 전환되어 면역력을 강화해줍니다.

장 기능 개선

단호박에는 식이 섬유의 일종인 펙틴 성분이 풍부해 장 기능을 높여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다이어트 중 식사량 조절로 생긴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시력 보호

베타카로틴이 변한 비타민A는 면역력뿐만이 아니라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기관지 강화

단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관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 좋습니다.

엽산 보충

엽산 성분이 함유된 단호박은 임산부의 엽산 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염식 단호박 조림 재료

단호박 1/4, 저염 간장 1, 올리고당 1, 1/3




저염식 단호박 조림 만드는 법



1. 단호박 씨를 숟가락으로 벗겨 내고 올리고당을 묻혀 줍니다.





2. 프라이팬에 단호박을 올리고 약한 불로 익혀주세요.





3. 물과 저염 간장을 섞어 단호박에 붓고 약한 불로 졸여주세요.





4.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어 약한 불로 익혀주세요.





완성!!!


노르스름하게 정말 맛있게 졸여졌어요. 단호박은 쪄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조림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단호박을 졸일 때 뒤적뒤적 거리면 으깨져 부스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2회 이상 뒤적거리지 마세요. 그래야 사진처럼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단호박이 달달해서 올리고당과 저염 간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만들었는데도 너무 짜지 않고 달짝지근해서 그냥 먹기에도 좋습니다. 냥 먹어도 맛있는 단호박!! 저염 간장으로 졸여서 드셔 보세요. 단호박 속까지 간이 쏙쏙~ 정말 맛있답니다!!!


칼로리조절앱 <정원이의 칼로리픽>으로 계산해 본 단호박 조림은 종이컵 1 120ml 양을 먹을 경우 100kcal로 나왔습니다. 주의할 점과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식단 조절에 참고하기에도 좋은데요. 다른 채소 조림은 짜서 식욕이 더 자극된다고 하지만 저희가 만든 저염식 단호박 조림은 짜지 않아서 밥반찬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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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팅은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지님께서 작성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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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지나가고, 남은 것은 즐거운 추억과 함께 기름진 추석 음식들로 인한 뱃살뿐… 추석 연휴가 지나고 늘어난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 많이 계시죠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하는 몇 가지 행동들은 다이어트를 실패하게 한다고 하는데요잘못 생각하고 저지르게 되는 다이어트 실수 5가지! 한번 알아볼까요?




 



    특별한 경우를 위해 굶는 것


친구들과 뷔페레스토랑 약속, 회사의 중요한 회식 등 특별하게 식사를 해야 할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그 전에 식사를 굶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식사를 건너뛰는 것은 공복감으로 폭식과 과식을 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규칙한 식습관은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샐러드에만 집착하는 것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에 채소의 양을 늘리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는 자칫 건강을 해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 비타민 B6 등은 대부분 채소에 매우 부족하므로 장기간 채식다이어트를 하면 빈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마요네즈처럼 열량 높은 드레싱을 선택했다면 다이어트는 100% 실패

라고 보면 됩니다.

 






    과하게 운동하는 것


점진적으로 늘리는 운동이 아니라 처음부터 과한 운동을 하게 된다면 쉽게 피로하고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과도한 다이어트로 피부 노화를 일찍 불러오게 되는데요. 성별을 가릴 것 없이,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하게 식습관을 바꾸고 과한 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은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첫 번째 방법이지만, 과하게 운동을 한다면 과도한 체열을 발생시켜 오히려 피부 노화를 불러오고 피부탄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견과류로 만든 건강 간식>


     매일 같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같은 식단, 같은 운동을 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우리의 몸은 매일 다릅니다. 호르몬과 컨디션에 따라 몸의 상태는 변하기 때문에 배고픔을 참지 말고 작은 건강 간식을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매일 같은 운동을 하게 된다면 몸이 그 운동에 익숙해져 칼로리 소모가 점점 줄어듭니다. 운동강도와 시간을 늘려야 처음과 같은 소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800kcal, 소녀시대 식단>


     너무 적은 칼로리를 먹는 것

음식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많은 사람은 터무니없고 비현실적인 칼로리를 목표로 설정합니다. 한때 800kcal밖에 되지 않는 소녀시대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였는데요. 하지만 너무 적은 양의 칼로리 섭취는 오히려 몸이 긴급상황으로 대처하여 기초 대사량을 줄이게 됩니다. 그러면 동일량을 섭취해도 살이 더 찌는 체질이 되는 것이죠. 너무 많은 칼로리는 지방을 만들고, 너무 적은 칼로리는 예쁜 몸매를 만들기 위한 근육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칼로리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지금 현재 먹는 칼로리를 먼저 알아보고 일주일 단위로 200~300칼로리 정도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지막 칼로리는 기초대사량보다는 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어트(diet)라는 어휘는 그리스어 ´diaita´에서 유래됐습니다. 이 단어는 ´살아가는 동안의 습관´을 뜻하는 것으로, 단시간에 체중을 감량하거나 체형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요. 단기간의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아닌,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섭취 열량을 줄이고 소비 열량을 늘려서 다이어트의 목표인 체지방의 감소에 성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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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며칠전 기상뉴스에서 "올핸 가을장마가 없을 것이다."라는 예보를 봤는데, 이번주는 주말까지 비예보가 있군요. 이 비가 끝나면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운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가 될 텐데요.

여러분께서는 운동 전 무언가를 먹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우리 몸은 공복 시 운동을 하게 되면, 피하 조직과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 자원'으로 사용되어 몸의 지방량을 줄이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어, 지방이 많은 비만이신 분은 식사 전 운동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가 너무 오래된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경우 신체의 저혈당 수준을 올리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를 높인다고 해요. '코티졸'의 농도가 높아지면, 면역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식사 전 운동은 지방이 에너지 자원으로 사용됨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지만, 12시간 이상 공복상태가 지속한 상태에 운동은 건강을 망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운동하기 전 간단하게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에서 스포츠영양학자 Marni Sumbal의 자문을 통해 운동하기 전 먹으면 좋은 5가지 슈퍼푸드를 소개했는데요. 이 정보는 한국의 건강정보 웹진 코메디닷컴에서도 다루었습니다. 그럼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 전 먹으면 좋은 5가지 음식, 한 번 알아볼까요???








- 현미 -


현미는 백미와 비교하여 식이섬유가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요탄수화물은 운동 전 에너지를 제공하고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줍니다운동하기 최소한 1시간 전에 현미를 섭취하시면 쥐가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파인애플 -


파인애플은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은 과일입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브로멜린은 염증을 없애고, 손상된 근육을 빨리 회복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먹으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줄 뿐만이 아니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 요거트 -


요거트는 자주 먹는 습관을 들이면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흔히 먹는 요거트 보다 더 진한 그리스식 요거트가 좋다고 합니다.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뼈를 강하게 해줘 골절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요거트의 단백질은 근육을 빨리 회복시키는 데에도 좋습니다.


 




- 땅콩버터 -


   땅콩버터는 버터이기 때문에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땅콩버터에는 근육에 힘을 주는 단백질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좋은 지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운동 전 1 테이블스푼을 통곡물로 만든 식빵에 발라 먹어주면 운동 전 힘을 내기에 좋다고 합니다.





 

- 베리류 -


블루베리, 라즈베리 그리고 저번 포스팅에 슈퍼푸드로 다루었던 아사이베리까지...... 베리는 종류도 많고 여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참 좋은데요. 이러한 베리류에는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작용으로 우리 몸이 노화되고,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특히,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통증도 예방해 줍니다.


 



, 운동에 효과적인 5가지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운동 전이라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보다 방금 소개해 드렸던 간단한 파인애플이나 요거트 등을 섭취함으로써 공복을 피해 건강도 챙기고 효율적인 운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참고: 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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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셀룰라이트는 체내의 노폐물이나 수분이 지방세포 주변에 뭉쳐 생기는 것으로 피부의 피하조직 내에 지방이 과다 축적되면서 진피층까지 밀고 올라와 피부를 울퉁불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셀룰라이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본인의 피부를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보면 오렌지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보이는데 이를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생길 확률이 많은데, 이는 피하지방 구조가 남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진피결합 조직의 섬유 세포가 십자형으로 치밀하게 짜여져있으나, 여성의 섬유 조직은 수직형으로 느슨하며 피하지방이 남성보다 두껍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셀룰라이트가 과체중인 사람한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체중이 정상이거나 마른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므로, 보기 좋지 않을 수 있으니, 되도록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를 열심히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보기좋지 않은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1.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여성들은 꽉끼는 스키니진을 입거나 하이힐을 많이 신다보니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셀룰라이트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의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지방생성을 증가시켜 셀룰라이트를 생성하게 됩니다.

3. 평소 운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지방 축적이 쉽게 이루어지면서 셀룰라이트가 생깁니다.

4. 평소 물을 적게 마시게 되면 몸의 부종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1.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섭취로 몸안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이나 당분은 가능한 삼가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꽉끼는 옷이나 하이힐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체중을 가급적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비만과 셀룰라이트는 별개이지만 일단 체중을 감소하는 것이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셀룰라이트 제거에 도움이 되는 천연 오일이나 화장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부위를 손으로 맛사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4. 흡연이나 음주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는 몸 안에 독소를 생기게 하여 셀룰라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5.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이요법을 생활화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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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봄이 되면 얇아지는 옷차림에 새로운 시작의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봄이 되면서 다가올 여름에 대비해서 다이어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봄은 겨우내 움츠려져 있던 인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일어날 때쯤으로 신체에도 급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문에 자주 피곤함을 느끼고 무기력해지기 쉽기 때문에 봄철 다이어트도 그에 맞게 실행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 몸에는 영양분을 저장하는 흰색 지방 뿐만 아니라 몸에 열을 내며 영양분을 소비하는 갈색지방이 있는데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봄날씨에는 야외 운동으로 이 갈색지방이 활성화시켜 칼로리 소모를 더욱 많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차가운 봄철에는 야외 운동을 하면 체지방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항상 다이어트할 때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굶거나 한가지 음식 섭취로만 하는 배고픈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데, 이는 효과가 단시간에 보일지 모르지만, 이후에는 요요현상을 동반하거나 아예 다이어트를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해독주스나 간헐적 단식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의 성공사례를 보며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선택하고 기초대사량을 높혀 살이 찌지 않는 몸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보다는 최대한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만이 다이어트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철 다이어트 방법

1.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여 체지방연소뿐만 아니라 근육도 강화시켜줄 수 있도록 합니다.

2. 운동을 안하다가 하게 되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차츰 강도를 높혀가며 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3. 단백질 위주의 식단에 봄철 부족하기 쉬운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 나물 등을 섭취합니다.

4. 기름진 음식이나 단음식을 줄이고,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자제하며, 최대한 외식은 피합니다.

5. 야외 운동을 통해 갈색지방의 소모를 증가시킵니다.

6. 운동 후에는 꼭 스트레칭을 하여 뼈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게 합니다.

7.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을 섭취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봄에는 무리한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는 영양소를 갖춘 3끼 식사와 조깅, 걷기, 자전거, 등산 같은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생활 속에서 빠르게 걷기나 계단으로 걷기, 또는 스트레칭만으로도 피로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살이 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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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탄수화물은 신체가 활동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최근 서구화된 음식들로 인해 단 음식이나 빵, 과자 등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중독"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에 중독되게 되면 뇌의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혈당치가 상승하며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면서 체내 지방이 축적돼 비만이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만성피로, 동맥경화, 지방간 등과 같은 질환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마약을 복용할때처럼 쾌락과 행복감에 관련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이는 마약이나 담배만큼 심각하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엔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손이 떨리거나 신경이 예민해지는 등 금단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본인이 탄수화물 중독에 해당되는지 자가진단해보시길 바랍니다.

1. 아침을 제대로 먹은 뒤에도 점심 전에 배가 고프다.

2. 빵, 밥, 햄버거, 과자 같은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는다.

3. 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먹을 때가 많다.

4. 스트레스받으면 먹는것으로 푼다.

5. 음식을 먹은 후에도 만족스럽지가 않다.

6. 오후5시쯤이면 피곤함과 배고픔을 느끼고, 일이 잘 안된다.

7. 저녁을 먹고 간식을 꼭 먹어야 한다.

8. 책상이나 식탁에 항상 초코렛, 과자 등이 비치되어있다.

9. 단 음식을 상상만 해도 먹고싶은 자극이 매우 크다.

10.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음식조절을 하면 3일도 못간다.

해당되는 목록이 3개 이상이면 탄수화물 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는 정도, 4~6개이면 탄수화물 중독 위험, 7개 이상이면 탄수화물 중독증으로 진단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탄수화물 중독에 예방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을지 알려드릴께요.

1.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다.

2. 흰밥이나 설탕, 밀가루 보다는 현미밥, 잡곡밥, 통밀 등 정제되지않은 "좋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3. 군것질이 하고싶을 땐 과일, 채소 또는 단백질 음식으로 대체한다.

4. 밥을 먹고 나서도 자꾸만 간식이 먹고싶거나 식욕을 억누르기 힘들때엔 신맛의 레몬을 먹거나 양치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서양인들보다 오히려 동양인 특히 한국사람들이 더 복부비만의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그런 복부비만을 불러오는 탄수화물 중독을 생활속에서 예방하여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까지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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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원이의 칼로리픽이 업데이트 소식을 가지고 왔답니다.

정원이의 칼로리픽 앱 내에서의 공지사항 안내, 푸쉬알림, 빌라앱의 다른 앱 보기 기능을 추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1. 공지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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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급 추워진 오늘 아침부터 기분좋은 소식이 있었답니다.

드디어, 정원이의 칼로리픽이 앱스토어에서 [건강/피트니스]부문 무료인기 1위를 차지했답니다...

                                 [12월 15일 앱스토어 건강/피트니스 부문 무료인기 1위 인증샷]

아무래도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현대인들의 무한 관심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아무래도 운동은 조금 힘들겠지만,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 유지를 위해선 아무래도 식단 관리가 중요하겠죠...그렇기 때문에 [정원이의 칼로리픽]앱이 더 필요하겠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구요...
저희 앱에 대한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 감사히 생각하고 더욱더 발전하는 앱이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픈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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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