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은 독이다

설탕은 마약이다

설탕이 당신을 뚱뚱하게 만들고 있다

설탕이 당뇨병을 만든다

설탕을 피해야 합니다!”

 

우리는 설탕에 대한 이런 문장을 자주 접합니다. 설탕을 먹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 실천해야 할 사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피해야 하는 대상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탕을 적당히 소비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건강한 사람들이 적당한 양의 설탕을 소비할 때 설탕이 독이라고 증명된 것은 없습니다. 설탕을 먹으면 우리 자신을 중독되게 만든다는 과장된 기사나 책, 페이스북 포스팅 등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글에는 용법이나 그 양이 거의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을 포함해 많은 양을 소비하면 독이라고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물을 마시는 것을 멈춰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적당한 설탕 소비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설탕이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구결과에 대한 사례를 알려주는데요. 쥐가 좋아하지 않는 떡 같은 음식보다 더 단 과자를 좋아한다는 바보 같은 연구 결과가 한 예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설탕이 사람에게 마약과 같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설탕의 소비가 비만에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가지가 비만의 원인이 아닙니다. 어떤 한 가지의 원인만이 비만을 만들지 않습니다. 또한, 설탕은 당뇨병을 만들지 않습니다. 설탕이 당뇨병을 만든다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입니다. 당뇨병은 원인 중 하나는 신진대사 장애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좀 더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은 인슐린에 대한 신진대사를 향상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설탕을 먹었다는 것에 대해 자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설탕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보다 그것을 먹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설탕이 계속 먹고 싶고 그런 우리 자신이 설탕 중독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런 설탕에 대한 끌림에는 이유가 있는데요. 설탕 중독이라고 느끼게 되는 이유, 무엇일까요?



 


<설탕이 끌리는 이유/설탕 중독의 원인>

1. 불충분한 음식

2. 불규칙한 식사

3. 불충분한 단백질

4. 불충분한 지방

5. 심한 식이요법 다이어트

6. 호르몬 이상

7. 불충분한 잠

8. 과한 스트레스

9. 심리적인 압박

10. 과한 음주

 

위에 리스트에 해당하는 사항이 있나요? 이제는 단것을 먹으면서 자책감이나 나쁘다는 생각보다는 설탕이 끌릴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설탕이 아닌 그 원인을 해결해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설탕 중독 벗어나기>

1. 균형 잡힌 식사

설탕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트립토판을 섭취해보세요.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우울한 증상을 개선하고 기운 나게 만들어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원료입니다. 우유, 고기, 생선, 달걀노른자 등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에 주로 들어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되겠죠? 그러나 단백질 식품만 섭취한다 해서 트립토판이 저절로 세로토닌으로 되지 않아요.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는 마그네슘과 비타민B를 함께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의 균형이 잡힌 식사를 통해서 충분한 세로토닌을 생성시킨다면 단것을 먹고자 하는 욕구가 한결 줄어들 것입니다.


2. 아침밥 꼭 먹기

설탕중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엔도르핀'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엔도르핀은 진통 효과를 가진 물질로, 모르핀과 같은 효과를 냅니다. 단맛은 포만중추를 만족하게 하는 효과는 있는데,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없애는 엔도르핀이 분비됩니다. 고로 이 엔도르핀의 분비과정을 보았을 때 '포만중추'를 만족하게 해도 엔도르핀이 나온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매끼 거르지 않고 제때 식사를 해서 포만감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단맛보다는 매운맛

지나치게 매운맛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적당한 매운맛은 스트레스를 없애고 입맛을 돋워주며, 비만을 예방합니다. 단, '맛있게 매운맛'은 대부분 매운맛과 단맛을 혼합한 것이기 때문에 적당히 매운맛에 단맛을 대체하기 위해 과일을 갈아서 넣어주면 적당한 단맛을 섞을 수 있습니다.

 

4. 과일 섭취하기

단 음식이 생각나서 견딜 수 없을 때 대신 과일을 먹으면 좋아요. 과일은 단맛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몸에 좋은 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음식에 설탕 대신 매실청을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정보출처: http://www.mindbodygreen.com/>

<사진출처: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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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신이 오늘 마신 커피, 물이라고 생각합니까?

지난 27일 SBS스페셜에서는 '물 한 잔의 기적'이라는 주제가 방영되었습니다. 마실 것이 많아진 사회무엇을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잘 마시고 있는 것일까요?




거의 대부분 물로 만들어져 있지만, 커피는 물이 아닙니. 그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일으켜 몸속의 수분을 빼앗아 갑니때문에 카페인 양만큼 물을 바깥으로 빼내기 때문에 커피를 한 잔 마셨으면 같은 양만큼 물을 다시 먹어줘야 합니다그럼 오렌지 주스는 어떨까요이 주스 안에는 물과 당분 즉, 삼투질이라는 용질이 있는데 여기서 삼투질이란 갈증을 더 불러일으키는 물질입니다.

결국, 음료수를 마실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해질 뿐 물을 대신 할 수 있는 음료수는 없습니다.


음료수로는 대신할 수 없는 물! 결국엔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은 순수한 물로 채워야 한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 것일까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70% 이상이 1L도 마시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의 몸속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수분이 부족하면 몸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

1.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뇌의 시상하부 갈증 중추는 수분부족으로 혈액의 농도가 짙어졌다는걸 세포들에 알림.

2. 그러면 세포에서는 세포 안의 수분을 빼서라도 혈액을 농도를 낮추려고 함.

3. 그와 동시에 심장에서도 부족해진 혈액량을 파악하게 되고 뇌에서부터 항이뇨호르몬이 분비.

4. 항이뇨호르몬이 배출되면 신장에서 소변으로 걸러져 나가야 할 물이 다시 재흡수되어 우리 몸으로 들어옴.

5. 소변량이 감소하여 혈액 내 노폐물이 증가.


혈액이 부족하니 소변을 양이라도 줄여 혈액이 더는 줄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하는 것인데요이런 과정이 계속 일어나게 되면 우리는 만성적인 탈수에 놓이게 되고 결국에는 세포와 혈액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이유 없는 짜증과 피로감, 우울감, 심하게는 질병까지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



<2가지로 정의할 수 있는 탈수상태>

몸에 물을 간직하고 있으려면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물을 잡아둘 수 있는 삼투질도 적정량 있어야 합니다.

탈수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 하나는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아 생기는 탈수이고 다른 하나는 삼투질이 부족해 물을 마셔도 계속 배출되어 생기게 되는 탈수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 삼투질이 많고 물이 부족한 경우 갈증을 느낍니다. 그런 경우 삼투질과 물을 같이 주면 갈증은 계속 유지됩니다. 그래서 삼투질이 없는 순수한 물만 먹어야지 삼투질 대비 물의 양이 우리 몸에서 균형을 이루면서 갈증이 없어지게 되는데요.

또 다른 예로는 노인 같은 분들 경우에는 식사량이 줄어서 삼투질의 농도가 떨어지고 물이 부족한 경우에도 탈수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에는 물만 넣어주면 몸 안에 삼투질의 양이 부족하므로 그 물은 소변으로 다 나와버리는데요. 그러므로 그런 분들은 오렌지 주스나 아니면 단백질이 보충된 아니면 이온이 같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탈수로 인한 혈액 내 노폐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벳맨 겔리지 박사는 왜 우리 몸에 탈수가 진행되면 안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수분 부족으로 노폐물에 배설이 원활하지 못하면 우리 몸에서 병원균과 싸우던 백혈구가 제 역할을 못하게 됩니다. 즉 탈수로 인해 면역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백혈구가 병원균뿐만이 아니라 몸속 노폐물까지 싸워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부담을 갖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2번째 면역체계를 가동하는데 그것이 바로 히스타민 분비입니다. 적당량의 히스타민은 백혈구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만약에 만성탈수로 많은 양의 히스타민이 과다분비가 되면 필요 이상으로 예민해진 우리의 몸이 우리 몸 자신을 스스로 공격하는 행태가 되어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벳맨 겔리지 박사는 많은 퇴행성 질환들이 이렇게 탈수로 인한 면역시스템의 붕괴 때문에 생긴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문에 다른 약을 투여할 것이 아니라 물을 마셔 탈수를 없애주면 이러한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질병과 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 마시는 습관 바꾸기' 실험을 했는데요. 그 참가자들의 상태를 검사해보니 전부 탈수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간 진행된 실험은 다른 식이요법 없이 물만 마시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실험 참가자 수칙>

1. 지정 병원 전문의의 통제에 따른다.

2. 물 외에 다른 음료수는 마시지 않는다.

3. 하루 2.5L 이상의 물 마시기(개인차 있음)

4. 물은 미네랄이 있는 물로! (시중 생수, 수돗물, 미네랄 보존 정수기 물 포함)


이러한 실험 참가자 수칙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어려웠던 문제는 '어떤 물을 얼마나 마실 것인가'라는 것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물이라는건 물 자체뿐 아니라 사람들이 미처 다 파악하지 못한 미네랄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상태에 가장 가깝고 가장 싼 물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현대 첨단 기술은 중금속하고 영양 미네랄을 구분하지 못하고 다 빼내 버리고 전부 증류수 수준의 물을 만들어냅니다. 증류수 수준의 물은 깨끗한 물입니다. 하지만 깨끗한 물이 건강하다고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는데 깨끗한 물은 깨끗한 물일뿐 다른 필요한 성분을 섭취할 수 없습니다.



그럼 이번엔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거꾸로 하루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을 계산해봤습니다. 대소변으로 1.6L, 호흡으로 0.3~1L, 몸속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대사활동 0.3L, 땀으로 0.6L 총 2.8~3.5L가 계산되었는데요. 배출되는 양에 비해 우리가 마시는 물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험참가자들의 몸무게와 키를 고려해서 최소 2.5L에서 최대 3L까지 하루에 꼭 마셔야 할 물의 양을 정했습니다. 



 

<실험을 시작한 지 2주째 실험참가자들에게 일어난 몸의 변화>

본격적으로 물을 마시기에 나선지 2주째, 실험참가자들은 늘어난 소변량 때문에 오히려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탈수상태에 길들어 있었던 방광이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많아진 수분량에 적응하는 과정인데요. 탈수상태에서 계속 분비되는 항이뇨호르몬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소변량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건강한 사람이 보는 소변의 양이 1.5L라고 하니 소변의 양으로도 스스로 탈수상태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실험 결과>

 

 


첫 번째 실험참가자장성환 37헤어디자이너

만성피로수면장애

-> 만성염증수치가 2점대에서 0점대로 떨어짐.

-> 탈수가 심했던 혈액삼투압이 반으로 줄어듦.


두 번째 실험참가자안준기 24카이스트 연구원

만성피로비만

-> 체지방률이 떨어지고 비타민D가 올라감

-> 호모시스테인이 높을수록 심장병에 걸리기 쉬운데 낮아짐


세 번째 실험참가자이슬이 20대학생

선천성 아토피비만

-> 피부 보습이 좋아져 아토피가 50~70% 이상 감소

-> 콜레스테롤인슐린 수치가 낮아짐

(비만의 가장 큰 문제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만들어내는 것.)


네 번째 실험참가자정찬욱 26대학생

비만심한 편두통

-> 필수 비타민인 비타민D가 2배 이상 증가.

-> 간수치가 거의 정상화 되는 수준까지 떨어짐.

-> 소변삼투압과 만성염증수치도 각각 반 이상으로 떨어짐.

 


한사람한테서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고 한다면 개인차, 검사받는 날에 여러 가지 몸에 작용에 의한 우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지만 4명 다 나쁜 방향이 아니고 좋은 방향으로 진행했다는 것은 물이 분명히 우리 몸에서 염증을 가라앉히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서 여러 가지 어떤 긍정적인 혈액학적인 변화를 나타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은 치료제가 아닙니. 약도 아닙니. 물론 물만으로 커다란 기적이 일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가장 평범하고 가장 보잘것없는 것 같은 물이지만 그 물이 부족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은 유일하게 물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보 및 사진 출처: SBS스페셜 '물 한 잔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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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원이의 칼로리픽이 업데이트 소식을 가지고 왔답니다.

정원이의 칼로리픽 앱 내에서의 공지사항 안내, 푸쉬알림, 빌라앱의 다른 앱 보기 기능을 추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1. 공지사항 안내
  앱 실행 후 [설정]에서 공지사항을 선택하시면 공지사항의 글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2. 푸쉬알림 
 각종 안내 메세지, 새로운 공지사항 글이나 섭취한 식사를 입력하지 않았을 때 입력하라는 알림을 받고자 할 때 사용자가 그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다른 앱 보기
빌라앱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다른 앱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앱을 선택하면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마켓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정원이의 칼로리픽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사용자분들의 문의사항이나 의견들 모두 소중히 생각하여 보다 편리하고 유익한 건강 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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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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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이요법에 실패 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나 식이요법들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그 중 대부분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다이어트나 체중감소, 칼로리 관리 등에 관한 앱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점점 방대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앱들에 들어있는 정보들은 사실상 우리는 누구나 다들 알고 있는 정보이고, 운동이든 식이요법이든 본인이 얼마나 꾸준하게 하느냐에 따라 그 성공여부도 나뉘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순간 물론 운동을 위해 헬스장이나 각가지 운동 등을 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식이요법입니다.
식이요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 익히 알고 있을거에요...
그렇다고  무조건 굶는 식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나 각가지 몸의 이상증상을 보이며 신체에 더 해를 주므로 이런 다이어트는 금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적어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다이어트도 좀 더 스마트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해야겠죠..
다이어트에 대한 많은 앱 중에는 칼로리 입력하여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를 보여주고 조금 더 칼로리 적은 음식을 먹게끔해주는 앱들이 많은데, 그 앱들은 대부분 사용하다보면, 음식 하나 입력할 때마다 일일이 음식의 종류, 브랜드, 양 등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는 곧 스트레스가 되게 되고, 귀찮고 짜증나서 그만두게 되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입력한 음식들의 칼로리가 과연 정확한가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사실 음식은 재료의 종류나 음식 조리방법, 하다못해 양념에 따라서도 그 칼로리는 큰 차이를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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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초록 탭에 속한 음식들을 먹게 되는게 내 몸에도 좋고 따라서 건강하고 이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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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

정원이의 칼로리픽에서는 한국 식품 연구원과의 공동 작업으로 한국형 칼로리 DB를 구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건강에 좋은지 여부에 따라  "훌륭해요" "좋아요" "나빠요" 로 구분하고 있는데요.

음식물에 대한 분류 작업은 한국 식품연구원의 연구원 분들께서 수고를 해주셨구요.

어떤 기준으로 음식을 분류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국 식품 연구원의 칼로리픽 음식 분류에 대한 기준

한국형칼로리픽에서는 표준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여, 음식의 열량 특징과 섭취량을 고려하여 음식을 빨간, 노란, 녹색으로 분류하였습니다.  분류된 음식은 각자의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여 본인이 섭취한 음식을 평가하도록 하였습니다.

녹색으로 표시된 음식은 자유롭게 마음껏 드실 있으며, 노란색으로 표시된 음식은 섭취해도 좋지만 과다한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빨간색으로 표시된 음식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의 색깔별 분류는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과일군, 지방군, 우유군 군마다 조리법, 상태 형태, 지질의 종류 glycemic index(당지수) 또는 glycemic load(당부하지수) 해당 기준 2가지를 이용하여 점수화, 10만점을 기준으로  8-10점을 받은 음식은 green, 5-7받은 음식은 yellow, 0-4받은 음식은  red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칼로리픽을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할섭취량을 쉽게 구별하도록 목측량을 제시하여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 측정량과는 오차가 있을 있습니다.

비만은 체내에 지방이 필요이상으로 쌓인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체중과다’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체지방이 과다하게 몸에 축적된 상태를 뜻합니다. 따라서 비만의 정도는 체지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비만의 증가원인은 신체활동의 저하, 식습관의 변화,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환경적인 변화와 유전적인 요인을 있습니다. 따라서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식습관 개선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꾸준히 조절해야 합니다.

식사요법으로는 무조건 식사량만을 줄이면 오히려 요요현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식사의 균형성, 규칙성을 기본 원칙으로 해야합니다. , 끼니마다 음식을 골고루, 균형잡힌 영양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결식, 금식, 폭식, 야식, 외식등은피해야 합니다.

비만의 식사요법은 저열량식을 기본으로하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방은 최저 필요량만을 섭취하며 나머지는 당질로 합니다. 가능하면 당지수가 낮고 섬유소가 많은 식품으로하되, 특별히 , 과일, 해조류, 생선류, 잡곡류, 채소등이 좋으며 패스트푸드, 스낵류, 튀기거나 볶은 음식같은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 참고문헌

당뇨병식품교환표활용지침3,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비만학회 Fact Sheet, 비만, 만병의바로미터,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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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