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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0 일상생활 추적/만보기/운동용 앱 Moves(무브스)
App Review2014.04.10 17:49

당신의 일상 생활, 운동을 자동으로 추적합니다.

그저 스마트폰을 지니고 있으세요!


클릭하면 google play store 다운로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iPhone 버전 다운로드 클릭!!


오늘 소개할 어플은 일상생활과 운동(걷기, 달리기, 자전거)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앱 "Moves"입니다. GPS를 켜놓고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이 머물렀던 곳과 움직였던 경로를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매일 입력을 하면 이후에도 그날 자신의 행적을 쉽게 알 수 있고,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걸었는지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어서 적게 운동한 날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운동량은 총 세 가지로 표시가 됩니다. 하루 총 steps(걸음수), 거리, 시간으로 측정되는데요. 저는 4월 6일 10km의 거리를 1시간45분 동안 7,876걸음을 걸었다고 알려주네요. 세로의 타임라인을 밑으로 내리면 자신의 경로를 시간순으로 표시해줍니다. 참고로 아이폰의 경우 자신의 몸무게, 신장을 입력해 소모칼로리도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이날은 회사에서 군자역까지 걸어서 운동해본 날입니다. 6.5km를 1시간 23분 동안 걸었다고 자동으로 입력되었는데요. 4.7km/h의 속도로 9,060걸음을 걸었습니다. 열심히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10,000보를 채우지 못했는데요. 이렇게 운동량을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다음날 1보라도 더 걷게 되고 더 열심히 운동하고 싶어져 몇 정거장 미리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거리에 따른 속도를 이용해 걷기, 뛰기, 사이클, 교통을 구분해 추천해주는데요. 그래서 하루를 마치고 Moves를 켜면 거의 정확하게 걸은 시간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던 시간과 거리를 자동으로 구분해 입력되어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한곳에 머무르게 되면 place 포인트가 생기는데요. foursquare에서 제공받는 주변 장소를 추천해줍니다. 거의 대부분 장소가 입력돼있어서 쉽게 지정할 수 있고 아이콘도 특색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또한, 움직인 경로의 타입이 추천되어 입력되지만 잘못 입력이 된 경우에는 직접 변경이 가능합니다.

walking/running/cycling/transport 총 4가지 타입으로 걷기는 초록색, 달리기는 분홍색, 사이클은 파란색으로 각자 입력이 됩니다.


  


이날은 벚꽃을 보러 남산을 갔었는데요. 남산을 걸어 올라가다 보니 경로가 이리저리 복잡하네요~

산책로와 남산 꼭대기, 저녁으로 먹었던 남산 왕돈까스 식당까지 입력을 해주고 나니 하루가 완성되었습니다. 만약 4월 6일은 무얼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면, Moves를 실행하기만 되겠죠??


자신의 일상생활을 쉽게 기록하고 찾아볼 수 있는 앱 Moves!

일생 생활에서 운동량을 늘리고 싶고, 매일매일 자신의 행적을 기록하고 싶다면 이 앱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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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