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저칼로리제로칼로리 탄산음료!

 

탄산음료를 살 때 ‘제로 칼로리’ 혹은 ‘다이어트용이라는 단어가 붙은 제품을 선택하면 왠지 안심이 되는데요.

이러한 다이어트 소다는 설탕이 아닌 아스파르테임사카린수크랄로스와 같은 인공감미료가 들어가고, 다른 음료와 마찬가지로 단맛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해줍니다실제로 이런 단어가 들어간 소다를 마시면 일반 탄산음료보다 140kcal 정도를 덜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음료를 마시는 것이 실제로도 건강에 득이 될까요?

 

 

다이어트 소다가 몸에 미치는 영향

 

1. 충치

하루에 3잔 이상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는 것은 음료의 높은 산도 때문에 충치의 위험을 높입니다.

 

2. 우울감

미국신경학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하루 4잔 이상의 소다를 먹은 사람들은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자제한 사람들보다 우울증이 나타날 확률이 30% 정도 높았고특히 다이어트 소다를 먹은 사람들의 위험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신진대사장애

미네소타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다이어트 소다를 한 잔씩 마시면 신진대사장애가 발생할 위험률이 36% 증가합니다신진대사장애(대사증후군)는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및 혈당 수치 증가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데이는 심장질환뇌졸중, 2형 당뇨병의 발병률을 높입니다.

 

4. 심장 질환

2012년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면 심장마비의 위험이 43% 증가한다고 합니다.

 

5. 신장 질환

여성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 따르면날마다 최소 2잔 이상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면 신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배로 올라갑니다.

 

6. 체중 증가

인공감미료는 설탕이 몸에 끼치는 해로운 영향을 우리 몸에 일으켜 체내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유도합니다매일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면 비만이 될 위험이 41% 더 높아집니다.

 

7. 불임

일반적으로 음료수병과 캔에는 호르몬 장애를 발생시켜 임신을 힘들게 하는 환경호르몬인 BPA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8. 당뇨병

매일 다이어트 소다를 1잔 이상씩 마시면 2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67%나 증가합니다.

 

참조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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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


드디어 신나는 불금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터에게는 금요일의 저녁 약속은 참을 수 없는 유혹인데요. 그래서 소주, 맥주에 안주 대신 분위기 좋은 바에서 깔끔한 칵테일 한잔 어떠신가요?

다이어트도 잡고 불금의 즐거움도 잡는 똑똑한 칵테일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칼로리 칵테일 5가지>



1. 진토닉 또는 보드카토닉

+ 칼로리: 200kcal

토닉워터 대신 사이다를 섞으면 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2. 모히또

+ 칼로리: 160kcal

모히또는 칼로리도 낮을 뿐 아니라 라임과 허브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청량감을 더해줍니다.



 


3. 코스모폴리탄

+ 칼로리: 150kcal

바텐더에게 다이어트용 크랜베리 주스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4. 수박 마티니

+ 칼로리: 125kcal

수박 마티니는 자주 보기는 힘들지만 메뉴판에 있다면 꼭 시켜보세요. 맛도 있고 시원할 뿐만 아니라 리코펜 성분은 보너스~!

 

- 여기서 잠깐! 리코펜이란?

수박의 붉은색에 들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은 암 예방 효과가 있는데, 수박의 리코펜 함량은 토마토나 적포도주보다 3~6배 많습니다. 


5. 럼콕/잭콕

+ 칼로리: 69kcal

럼콕이나 잭콕은 자주 드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바텐더에게 다이어트 콜라로 부탁해 보세요~ 오히려 칵테일에는 다이어트 콜라의 맛이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도 많고 칼로리는 확 떨어지는 칵테일이에요~

 



이 중 모히또를 알고 계신가요? 모히또는 럼 기반 칵테일로, 쿠바 아바나가 발상지입니다. 스페인어로 마법의 부적이란 의미를 가진 단어 Mojo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노인과 바다의 헤밍웨이가 즐겨 마셔 유명해져 헤밍웨이 칵테일이라고도 하는 쿠바의 칵테일입니다. 여러분들도 모히또를 좋아하시나요? 모히또하면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라고 생각하시는데 무알콜로 모히또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무알콜로 만드시면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럼대신 탄산수가 들어가서 칼로리도 줄어든답니다.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한 모히또! 그럼 오늘은 항산화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를 넣어 더욱 상큼한 무알콜 블루베리 모히또를 만들어볼까요???

 



<무알콜 블루베리 모히또 만들기>




무알콜 블루베리 모히또 재료

탄산수 1, 민트잎, 레몬즙 1, 설탕 1/2작은술(자이로과당), 블루베리 1, 얼음



 


1. 먼저 민트잎에 레몬즙과 설탕(자이로과당)을 넣어 녹여주세요.



 


2. 컵에 블루베리를 담습니다.


 



3. 얼음과 민트, 설탕, 레몬즙을 섞은 걸 넣어주세요.

 




4. 탄산수를 넣고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를 더 넣어주세요.



 


완성!!

 


바텐더기술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칵테일 모히또!! 한국에서는 라임을 구하기 어려워서 레몬으로 만드셔도 상관없답니다. 아니면 대형마트에서는 레몬즙, 라임즙을 팔고 있어서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달지 않고 알코올도 들어가지 않은 모히또! 술을 못하는 사람들도, 다이어트 하는 분들도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오늘 불금은 모히또와 함께 해보세요~!




 [ 이 포스트는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지님께서 작성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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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