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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24 저탄수화물다이어트VS저지방다이어트, 어떤게 더 좋을까?

저탄수화물VS저지방체중 감소에 더 나은 것은?

 


탄수화물지방...무엇을 끊어야 할까?

 

만약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그 답은 탄수화물이다. “Internal Medicine” 연보에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지방을 줄이는 것보다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심질환이나 당뇨병이 없는 남녀 148명을 대상으로 저탄수화물저지방 식단을 제공했다. 1년 후저탄수화물식단 참가자들은 저지방식단 참가자들보다 평균 7.7bl(약 3.5kg)를 감량할 수 있었다게다가 저탄수화물 참가자들은 체지방량과 기타 심혈관 질환 위험 확률도 크게 감소했다.

물론 저지방 참가자들도 체지방량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했지만, 더 적은 체중이 감량되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줄이기 이전에 유의할 점이 있다저탄수화물은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것이 아니다연구에서는 소화성 다당류(녹말글리코겐 등)의 섭취를 40g으로 제한하고난소화성 다당류(식이섬유소)의 섭취는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게 했다그 결과대부분의 저탄수화물 참가자들은 평균 매일 75~85g의 소화성 다당류를 멀리하고 15g의 난소화성 다당류를 더 먹었다.

  

(탄수화물 19g 중 식이섬유 2g을 뺀 17g이 소화성 다당류이다.)

(총 3회 제공량을 먹게 된다면 총 51g의 소화성 다당류를 먹게 된다.) 

 

소화성 다당류가 뭔지 모르겠다면식품 영양성분표에서 계산할 수 있다탄수화물에서 식이섬유를 빼면 된다뺀 무게가 그 식품의 소화성 다당류이다.

 

연구결과와 가공식품의 다당류 무게를 생각해보면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의 종류이다우리가 자주 먹는 탄수화물 대부분은 채소과일보다는 흰밥감자정제된 곡물음료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음식에 포함된 소화성 다당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과 체중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출처: women's health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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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혠